복잡한 절차 없이, 쓰는 것부터 도착까지 편지 톡톡 안에서 끝냅니다.
모바일과 PC 어디서든 이어 쓸 수 있고, 임시저장으로 천천히 마음을 정리할 수 있어요.
자주 편지를 보내는 상대의 주소를 저장해두고, 매번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바로 전송하세요.
글로 다 담지 못한 순간은 사진과 문서를 함께 넣어 인쇄된 편지로 전달할 수 있어요.
작성한 내용과 수신자 정보는 안전하게 관리되며, 제3자와 공유되지 않습니다.
원하는 편지지를 고르고 휴대폰으로 편안하게 내용을 작성해요.
저장된 주소록에서 고르거나 새 주소를 등록합니다.
결제를 마치면 인쇄와 우체국 접수까지 자동으로 진행돼요.
실제 종이 편지로 인쇄되어 우체국을 통해 우편함으로 배송됩니다.
우체국까지 가지 않아도 되니까 마음먹은 김에 바로 편지를 쓰게 돼요. 임시저장 기능도 자주 씁니다.
손으로 오래 쓰다 보면 손목이 아팠는데, 타이핑으로 편하게 쓰고도 편지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어서 좋아요.
멀리 계신 가족께 사진과 함께 편지를 보낼 수 있어서, 전화보다 더 마음이 잘 전달되는 느낌입니다.